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시흥·안산 지역을 대표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응급의료기관평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기준 준수 여부와 운영 현황, 기능의 적절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센트럴병원은 시설?인력?장비 등 법정 필수기준을 충족해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센트럴병원 김병근 이사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의료진과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응급의료 시스템과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센트럴병원은 2008년 보건복지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초기 진료부터 전문 진료과 연계, 검사·수술·입원까지 연계되는 의료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절 및 산업재해 발생 비율이 높은 공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정형외과, 외과 등 관련 진료과를 강화하고 외상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협진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시흥·안산 지역 및 인근 생활권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이전글 | 센트럴병원 2026년 시무식 성료 |
|---|---|
| 다음글 | 센트럴병원,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통한 입원환자 응급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