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센트럴병원 의료진들에게 시화초등학교에서 총 55개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하나하나가 소중하여 어떠한 것을 소개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무작위로 1개의 편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참고로 소중한 한 친구의 편지를 수정하는건 실례라고 판단되어 원본 맞춤법 띄어쓰기 그대로 소개해드립니다.
[ 의사와 간호사에게 ♡
안녕하세요, 저는 시화초등학교의 학생입니다. 매일 마스크를 쓰고 많이 힘들겠어요.
매일 많은 확진자를 돌봐고 엄청 힘들겠어요.
가족을 떠나고 많은 확진자들에게 병을 봐주고, 잠잘튼도 없이 이런 의사, 간호사가 어떻게 않힘들겠어요?
제꿈은 뭔지 알아요? 제 꿈은 앞으로 의사가 되는 거에요. 저도 앞으로 의사 되서 많은 위기를 있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싶어요.
그래서 다 같이 힘네요. 포기하지 말고, 힘내자!! 파이어!! ]
동심의 눈으로도 코로나19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센트럴병원 의료진이 비춰보였나 봅니다.
센트럴병원은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지역사회 주민들과 환우분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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