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은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쓰담쓰담 休타임'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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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교감치유(펫 테라피, Pet Theraphy)는 사람과 동물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돕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동물과 눈을 맞추고 쓰다듬는 등 비언어적 교감을 나누는 과정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센트럴병원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감정을 환기하고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동물교감치유를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관리에 선도적으로 도입했으며,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3회 째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넓은 테라스에서 치유견과 눈을 맞추고 쓰다듬으며 간식을 나누는 등 다양한 교감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동물과 온기를 나누고 교감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업무로 인한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경험했으며, 행사 마무리에는 나만의 아로마테라피 활동도 진행해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회복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그동안 직원들의 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아로마테라피, 반려식물 교감 원예 프로그램, 도형심리검사, 마크라메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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