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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 AI 의료 현장 취재

  • 작성자 : 센트럴병원
  • 작성일 : 2026.02.24


MBN 뉴스가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을 취재하여 실제 진료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의료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센트럴병원이 운영 중인 다양한 AI의료 솔루션이 소개되며 AI가 진단과 검진, 입원환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AI 의료는 진단의 정확도를 보완하고, 질환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실시간 환자 상태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등 의료진의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진료의 신속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은 환자 안전성과 진료 정확도를 강화하기 위해 AI의료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임상 현장 전반에 폭넓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시흥·안산 지역 최초로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thynC(씽크)’를 전 병상에 구축해 실시간 이상 징후 감지 체계를 마련했으며, ▲AVIEW Neuro CAD(뇌출혈 진단 솔루션) ▲WAYMED ENDO(내시경 영상 분석 시스템) ▲ANRISK(뇌동맥류 발병 위험 평가 시스템) ▲WISKY(망막 진단 플랫폼) ▲MRI 시스템 ▲전자의무기록(EMR) 등 다양한 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이를 통해 급성 및 만성질환 진료, 건강검진, 영상진단 등 여러 분야에서 환자 편의성과 진료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


센트럴병원은 앞으로도 AI 기반 솔루션을 지속 확대 적용해  ‘미래형 AI 특화 스마트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보도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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