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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

  • 작성자 : 센트럴병원
  • 작성일 : 2025.11.04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건강정보 고속도로’사업 참여

환자 진료기록 한 번에 조회·공유 가능...환자 편의 증대 및 국가 의료데이터 플랫폼 조성에 앞장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이사장 김병근)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에 참여합니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국가 차원의 의료데이터 중계 시스템으로, 환자가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진료기록, 검사결과, 투약정보 등을 열람하고 여러 의료기관의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자신의 의료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가 원활해져 진료의 연속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개소가 구축을 완료하고 종합병원 및 병·의원을 대상으로 단계적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센트럴병원은 정부 사업에 적극 동참하며 내년 1월 시스템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센트럴병원에서 진료 받은 환자가 타 병원으로 전원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진료 받던 환자가 센트럴병원에 내원하는 경우에도 복잡한 서류 발급 절차 없이 본인 동의만으로 진료기록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 편의성은 물론 병원 간 협진 및 연계 진료의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김병근 이사장은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병원 간 의료정보 연계성을 높이는 국가적 플랫폼으로, 의료데이터 접근성 향상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구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센트럴병원은 시흥·안산 지역의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2차 종합병원으로서 이번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지역 병·의원 및 상급종합병원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지역 주민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시흥·안산지역 포괄2차 종합병원으로, 지역 내 대부분의 의료문제를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응급 및 중증환자 진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여 의료전달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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